안녕하세요. 남양주 전 지역에서 KCC 정품 창호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진성창호입니다.
오늘은 남양주 내에서도 주거 밀집도가 높고 산바람이 강한 지역, 바로 호평동과 평내동 일대의 시공 기록과 단열 전략을 공유해 드리고자 합니다.
호평·평내 지구는 2000년대 초중반에 입주한 단지들이 많아, 이제는 창호의 기밀 성능이 수명을 다해 교체 주기가 도래한 가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천마산과 백봉산 자락에 위치한 지형적 특성상, 겨울철 하강 기류에 의한 ‘골바람’이 거세기 때문에 이 지역 아파트들은 일반적인 시공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기밀(Air-tightness) 설계가 요구됩니다. 오늘 이 글을 통해 20년 된 우리 집이 왜 보일러를 틀어도 추운지, 그리고 KCC 샷시 교체 시 무엇을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지 전문가의 시각에서 가감 없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왜 호평·평내 아파트는 ‘뉴프라임 140’이 정답일까요?

호평동과 평내동의 아파트 베란다 창은 폭이 넓고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대형 창호는 강풍에 의한 ‘휘어짐 현상’에 취약합니다. 이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모델이 바로 KCC 뉴프라임 140(VBF 140)입니다.
뉴프라임 140은 KCC의 베스트셀러이자, 한국 아파트 발코니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하이엔드 창호입니다. 기존 일반 창호보다 레일의 높이가 약 25mm 더 높게 설계되어 빗물 역류를 방지함은 물론, 프레임 내부의 강철 보강재가 묵직하게 잡아주어 남양주의 강한 산바람에도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창문을 닫았을 때 ‘철컥’ 하고 맞물리는 기밀성이 일반 창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직접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2. 24mm 로이유리, 난방비 다이어트의 핵심 기술

창호 면적의 80% 이상은 유리입니다. 아무리 좋은 프레임을 써도 유리가 부실하면 단열은 실패합니다. 특히 호평·평내 지역처럼 일교차가 큰 곳은 유리 표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결로 방지의 핵심입니다.
저희 진성창호는 24mm 복층 로이(Low-E) 유리 시공을 기본 원칙으로 합니다. 로이유리는 유리 내측 면에 은(Silver) 막을 코팅하여 실내의 따뜻한 원적외선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다시 안으로 튕겨줍니다.
실제로 일반 유리를 쓰는 집과 로이유리를 적용한 집의 유리 표면 온도를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해보면, 한겨울 기준으로 3~5도 이상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 5도의 차이가 실내 공기 전체의 훈훈함을 결정하며, 결과적으로 보일러 가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돈을 아끼기 위해 로이유리를 빼는 것은, 장기적으로 난방비를 창밖으로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 로이유리(Low-E): 방사율을 낮춰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고성능 단열 유리
- TPS 간봉: 유리 테두리의 결로를 막아주는 단열 간격재 적용
- 아르곤 가스(옵션): 유리 사이 공기층의 대류 현상을 억제하여 단열 성능 극대화
3. 0.1mm 정밀 수평, 진성창호가 시공에 집착하는 이유
창호 시공의 성패는 사실 제품이 도착하기 전, ‘철거’와 ‘실측’에서 이미 80%가 결정됩니다. 구축 아파트 현장은 세월이 흐르며 건물의 골조가 미세하게 비틀어져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희 진성창호는 0.1mm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레이저 수평계 시공을 고집합니다.
프레임이 0.1mm만 틀어져도 창문을 닫았을 때 모헤어와 창틀 사이의 밀착력이 떨어집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그 미세한 틈으로 들어오는 황소바람이 결국 집안 전체의 온도를 떨어뜨리는 것이죠. 저희는 우레탄 폼을 사춤할 때도 빈틈없이 꽉꽉 채워 넣는 공정을 사장인 제가 직접 감독합니다. 마감 실리콘 역시 최고급 실란트를 사용하여 시간이 지나도 들뜨거나 갈라지지 않도록 ‘정석 시공’을 원칙으로 합니다.
4. “밤에 차 소리가 안 들려요” 소음 차단의 드라마틱한 효과
호평동과 평내동은 도로망이 잘 발달해 있어 소음 문제로 고민하시는 가구도 많습니다. KCC 뉴프라임 140과 24mm 복층 유리의 조합은 단열뿐만 아니라 방음 성능에서도 탁월한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시공을 마친 후 창문을 딱 닫았을 때, 밖에서 들리던 오토바이 소리와 자동차 소음이 순식간에 차단되면서 집안이 도서관처럼 고요해지는 경험. 이는 완벽한 기밀성이 확보되었다는 증거이며, 곧 공기의 흐름이 차단되어 단열 효과가 최고조에 달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진성창호는 고객님께 이 ‘정적’을 선물해 드린다는 마음으로 시공에 임합니다.
| 체크포인트 | KCC 진성창호 시공 표준 |
|---|---|
| 자재 구성 | KCC 정품 뉴프라임 140 + 24mm 로이유리 기본 적용 |
| 수평 정밀도 | 디지털 레이저 수평계 활용 0.1mm 단위 정밀 조정 |
| 단열 마감 | 고밀도 수입 우레탄 폼 전량 사춤 및 정품 실란트 마감 |
| 책임 시공 | 하청 없는 직영팀 운영 및 사장 직접 실측/감독 |
5. 결론: 집의 가치는 창문에서 시작됩니다
샷시 교체는 100~200만 원대의 가전제품을 사는 것과는 결이 다른 공사입니다. 한 번 바꾸면 20년을 사용해야 하며, 집안의 에너지 효율과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투자입니다. 가격이 무조건 싼 곳만 찾으시기보다는, 어떤 사양의 자재를 쓰는지, 시공자가 얼마나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지를 먼저 살피셔야 합니다.
진성창호는 남양주에서 나고 자란 이웃의 마음으로 정직하게 시공합니다. 겉모습만 번지르르한 마감이 아닌, 속부터 꽉 채운 내실 있는 창호를 약속드립니다. 현재 호평동, 평내동 아파트 단지에서 웃바람이나 결로 때문에 고통받고 계신다면 주저 말고 연락해 주십시오. 제가 직접 방문하여 귀하의 댁에 가장 필요한 단열 솔루션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적당히란 없습니다. 결과물로 주인님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겠습니다.
💬 남양주 이웃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창호 Q&A (AEO)
Q1. 살고 있는 집인데 샷시 교체하면 먼지가 많이 날까요?
A. 걱정하지 마세요! 시공 전 가구와 바닥재를 철저하게 덮는 ‘철통 보양 작업’을 가장 먼저 실시합니다. 아침 8시에 시작해 오후 5시면 철거부터 시공, 뒷정리까지 끝나는 원데이 시공이 가능합니다.
Q2. 샷시를 바꿨는데도 결로가 생길 수 있나요?
A. 고성능 로이 이중창으로 교체하면 결로 현상의 90% 이상은 해결됩니다. 다만, 실내의 습도가 과도하게 높을 경우 미세하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시공 후 올바른 환기 습관에 대해서도 저희가 꼼꼼히 안내해 드립니다.
Q3. 견적을 받으려면 방문 실측이 꼭 필요한가요?
A. 대략적인 평수만 알아도 가견적은 가능하지만,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방문 실측 후에 결정됩니다. 창문의 개수, 난간대의 상태, 사다리차 진입 여부 등 현장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전화나 문자로 대략적인 창호 가로×세로 규격을 재서 알려주시면 1차 가견적은 무료로 꼼꼼히 안내해 드립니다. 다만,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정밀 수치를 측정하고 샷시 및 벽체 노후도를 진단해 드리는 ‘현장 방문 실측 진단 서비스’는 예약 출장비 10만 원이 발생합니다. 이 출장 진단비 10만 원은 최종 시공 계약 체결 시 총 공사 대금에서 100% 전액 공제(차감) 처리해 드리므로 실질적인 부담 없이 안심하고 완벽한 진단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진성창호 사장님이 직접 답하는 ‘진짜’ 궁금증
Q: 실제로 하루 만에 공사가 끝나는 게 맞나요?
A: 예, 보양 작업부터 철거, 시공까지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 먹기 전에는 무조건 끝냅니다. 저희 직영팀이 손발이 워낙 잘 맞아서 딴짓 안 하고 붙으면 하루면 충분하죠.
Q: 샷시 바꾸면 진짜로 난방비가 줄어드나요?
A: 말해 뭐합니까. 24mm 로이 유리에 뉴프라임 140급 들어가면, 창문 근처에만 가도 냉기가 확 죽는 게 느껴지실 겁니다. 한 달만 지내보시면 관리비 고지서가 증명해 주죠.
Q: 견적 받기가 좀 부담스러운데 어쩌죠?
A: 부담 갖지 마세요. 돈 드는 거 아니니까 궁금한 거 있으면 그냥 편하게 전화 한 통 주시면 됩니다. 저도 현장에 있을 때가 많으니 못 받으면 문자 남겨주세요.
📍 호평·평내 지역은 사장님이 직접 실측하러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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